
문화예술경영학과&피아노과
롯데콘서트홀 OPEN HOUSE 투어 참가
- 지난 8월 4일(월), 클래식 전용극장 ‘빈야드 스타일’ 무대 및 음향체험, 백스테이지 투어
문화예술경영학과(학과장 이의신)와 피아노과(학과장 신지연)는 지난 8월 4일(월) ‘롯데콘서트홀 OPEN HOUSE 투어’에 참가했다. OPEN HOUSE는 1년 중 단 하루, 공연 관람과 함께 롯데콘서트홀 내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는 특별 개방 행사다.
이번 투어에서는 오케스트라와 오르간 공연을 감상한 뒤, 클래식 전용 2,036석 ‘빈야드 스타일’ 무대에 올라 음향을 체험하고, 백스테이지 탐방과 무대 인증샷 등 평소 접근할 수 없는 공간을 경험했다. 또한 투어 이후에는 롯데갤러리 아트홀 애비뉴엘에서 전시회 **를 관람하며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두 학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을 넘어 공연 현장을 생생히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본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의 창작, 유통 및 수용의 전 과정을 매개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경영할 전문 문화예술경영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과 교수진 확보, 예술의 전당 등 문화예술 단체와 MOU를 통한 인턴쉽 과정 운영, ‘공연기획’ 및 ‘이벤트 기획’ 전문가 인재 육성교육 과정, 현장 업무 활용이 가능한 특성화된 콘텐츠 제공, 졸업 후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진학을 위한 멘토 시행 등은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특징이다. 졸업 후 문화예술경영인으로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전문성을 구축해 공연, 축제, 예술단체경영, 문화예술교육자, 지역문화예술 기획자로 활동하거나 개인 창업을 통해 기획사 및 1인 창업,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할 수도 있고, 국내 및 해외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과 기량을 연마하는 것도 가능하다.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아노과는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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